HETEROTOPIA
자연을 빼닮은 유사자연, 순간의 찰나이지만 뇌리에 강하게 남는 유사숭고 등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설치함으로써 낯선 공간을 낯익은 공간으로 재창조 하였다. 우리가 자연이라고 느끼는 것이, 우리가 인공이라고 느끼는 것이 동시대적으로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으며 그런 모호함의 특징은 현재까지 전개된 작가의 작품 경향을 비롯하여 현실속의 유토피아인 헤테로토피아적 숭고를 체험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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